이름:바라
2002/6/11(화)
Re..미치겠구만...  

야.. 이 놈아.. 네 글을 불량 게시판으로 보낼 사람을 찾고 있는데,
뭐... 네 놈이 게시판 관리자가 되겠다고...?

환장하겠구만.

고양이한테 생선가게를 맡기지..
참..

그 동안 나에게 온갖 비열한 욕을 다 하더니 그 동안 정이 생겼나본데..
정신 좀 차려라.

유유상종이라,
네 수준에 맞는 사람과 같이 사귀어야지. 안 그래?

그리고 난 네가 누군지 안다.
까불지 마라. 자주 닉네임을 바꾼다고 그 썩은 냄새까지 사라지진 않는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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