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6/11(화)
조롱과 비방, 욕설에 대해 신경 쓰지 맙시다.
그런 글에 리플을 달지 맙시다.
그냥 무시해두면, 제가 알아서 처리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까지 마음 다치지 마십시오.
우리 모임을 파괴하기 위한 의도가 있습니다.
그런 쓰레기에 대해서는 가장 최선의 행동으로 보여줄 것입니다.
그것은 불량 게시물 창고입니다.
우리는 통신민주주의를 존중하며, 삭제를 하지 않습니다.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