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6/11(화) |
Re..군더더기 없이 이야기합시다~~ 내 제의를 거절하는군요. 그러면서 어디서 받던 상관 없다고... 뚝심이 대단하군요. 아니면, 막 나가든지... 보건의료단체연합 회의 때 가서 무슨 말 하나요? 혹시 거짓말 안 하나요? 난 사람 목숨 걸고 장난 치는 거 정말 싫어합니다. 지금까진 당신을 친구로 대하기 위해 정말 많이 인내하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다국적 제약회사의 돈을 후원받는 식의- 활동을 하는 건 정말 싫군요. 박광서 씨, 당신이 싫어진다는 말입니다. 난 러브포원과의 대화를 끊임없이 제기할 것입니다. 그곳이 진정으로 hiv 감염인의 조직이라면, 우리와 대화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역시 hiv 감염인의 조직입니다. 굳건하게 삽시다. 나도 라면에 김치 말아먹는 처지이지만, 최소한 불의와 정의는 구분할 줄 압니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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