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약대생
2002/6/10(월)
glaxo wlelcome 의 진실....  

운영자님께..

이 곳에 첨 와서, 놀랐습니다.

이럴수가....설마해는데....

전 참고로 약대생인데요. ..아직 hiv가 거짓인지 까지는 확신이 서진 않지만,

보균자(?)에게 과잉 치료를 한 것은 맞습니다.

(모든 질병엔 과잉치료 합니다...병원 돈 벌어야 하니까..)

과잉 진료가 왜 나쁘냐면,,,부작용이 수반 되니까요...때로는 치명적이죠...

Glaxo Welcome은 솔직히 상술의 천재인 건강과는 무관한 양놈들입니다.



지도부딘 이외에, 스테로이드도 진짜 죽음이죠..

참고로 우리나라 전국민의 3%이상을 차지하는 알레르기성 질환( 천식, 아토피, 비염)을 살펴보면

개자식들 글락소의 치료제는 각각 다르게 보이지만 성분은 모두 같죠...바로 스테로이드

스테로이드는 근육확장과 모공을 크게하는 효과가 있어서 위의 세가지 증상에서,

천식환자들의 기관지를 확장시켜주고, 피부모공 늘려주고, 비강(콧구멍)의 평수도 순간적으로

넓혀주고...초반엔 효과가 있어보이나, 장기간 복용하면 아주 죽여주죠,,

환자들 시간이 지날수록 내성이 생겨 좀 더 의사들은 점점 독한 농도를 선호하게 되고,,

급기야는 손댈 수 없는 상태가 되죠...물론 비염따위로 죽지는 않지만, 평생 콧물 질질 짜고 막힌 채로

살아야 하죠...



..스테로이드는 독극물이죠..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죠,,,  하지만 글락소는 88%라는 천문학적인 마진율을 포기할 수 없죠...게다가 독점이지요....

지도부딘도 마찬가지입니다...이미 사라져야할 약이 왜 다시 등장하죠?

..이유는 재고 처리....(직관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에이즈란 병은 1983년에 나왔는데, 왜 70년대

이미 개발했던 약을 처방하죠? -- 새로운 약도 아닌....)


전 약학 공부전엔 약은 인류의 구원이고, 제약회사는 멋지다고 생각했으나,

현실을 보니 다 구라예요..차라리 엄마손이 약손입니다.


운영자님 말쓰대로 지도부딘을 계속 복용하는한 엘리제 테스트에서는 별일 없으면 양성나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감정적 발언을 일삼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은..

운영자님이 주장하는 hiv테스트의 오류는 거의 맞습니다.

제가 제안을 한 번 해보죠..

..오늘 약국가서 아토피성 피부약 (먹는거면 더 좋음), 또는 코에 뿌리는 코약, 천식환자들이 쓰는 구강 흡입제(베로틴 성분이면 더 좋음--효과 직빵)등을 구해서 한 달만 애용하신후에 테스트 함 받아봐요,,(glaxo Welcom은 약효에 관한 절대 배신 안 때리지요...학실한 부작용 !!)

..별 일 없으면 당신은 에에즈 환자로 판명 됩니다.

..한 두달 약 끊고 재검 받으면 다시 음성으로 전환되지요...
..하지만 보건소 사람들은 "어딘가에 숨어있다...아직 모른다"등등의 엽기적인 이유로
당신의 이름을 지우려고 안할껄요?--당신은 평생 장가도 못가는 신세가 되지요...헉..


잘못된 건 고쳐야 해요..

..고칠수 없다면 알리기라도 해야합니다...    


운영자님....힘네세요...굉장히 용기있는분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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