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6/11(화)
Re..그럴 리는 없을 텐데....  

현재 정부에서 진행 중인 에이즈 감시체제에 따르면,
hiv 양성 판정이 내려진 그 어떤 혈액도 보건소에 통보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보건소는 2차 검사를 하게 되고, 채혈된 혈액이 충분하다면, 국립보건원에서 3차 확정 검사까지 합니다. 그런 다음, 그는 보건소에서 걸려 온 전화를 전화를 받게 되지요. "선생님께서 헌혈하신 피를 검사해보니 hiv 양성 판정이 나왔는데..."

님이 잘못 알고 계신 겁니다.
이렇듯 헌혈에서도 본인에게 통보를 합니다.

감시체제란 문자 그대로 감시하는 체제라는 걸 상기하시길...
그리고 아래 제니어스님이 리플 단 건 무시해버십시오.
전혀 모르면서 아는 체 하고 있군요.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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