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지역인
2002/6/11(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바라님, 전 님에게 시비를 건 것이 아닙니다. 님은 "명확하고" 엄격한 논리를 펴고자 하는 분이라서 에이즈신봉자들의 논리가 철저하지 못함을 대비적으로 부각시켜보고자 했던 것입니다. 이미 위문제에 관해 러브포원에 아주 애매모호하게 답변되어 있음을 발견했고 이것이 님의 일관된 주장에 힘이 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무증상기의 기간에 대해 최근 20년 생존설까지 입장을 다양하게 수정번복해오고 있다는 것 저도 압니다. 그러면서도 이들은 어디에도 이 무증상기가 치료약을 처방하고서도 그런지 아니면 치료약을 복용하지 않고서도 그러한지에 대해  "명확한" 설명을 한 경우를 본적이 없습니다. 이것은 에이즈신봉자들의 명확하지 못함의 한 증거로 생각되었습니다.
그들의 무증상기에 대한 모순된 설명은
1. HIV에 감염되어도 초기에는 증상이 없거나 증상이 있어도 감기정도의 증상이기에 본인들은 자신이 감염된것도 모르고 무증상기를 거쳐 에이즈 발병의 전구증상을 겪고 짧게는 수개월 혹은 수년안에 여러 합병증을 거쳐 사망하게 된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2. 반대로 이른바 hiv양성판정을 받고 의사의 지시대로 치료약을 통해 관리를 잘하면 10년이상 보통사람처럼 건강하게 잘 살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하다가 돌연
3. 이렇게 잘 살다가도 결국은 면역이 떨어져 에이즈로  사망한다고 주장합니다.
이것은 누가 보아도 혼란스럽고 논리적 일관성이 없는 주장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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