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2/6/9(일)
잡담] 하루 평균 700명 접속....  

구씨 사건이 있은 이후 하루 평균 700명이 접속하는군요.
오늘, 그러니까 밤 12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접속한 사람은 575명이고,
이들이 클릭한 수는 1757번입니다.
제일 많이 방문하는 곳은 [에이즈를 고발한다]이고, 그 다음은 [명확한 토론광장]입니다.

이 현상이 웅변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우리 모임이 대중적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구씨 사건 이후 포비아로 발전할 잠재적 포비아가 급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편, 걱정되는 것은 하루 천명 정도는 까딱없이 견딜 수 있으나
만일, 그 수가 더욱 늘어난다면 현재 서버로는 견딜 수 없다는 데 있습니다.

바라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