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6/8(토) |
힘네세요...그리고 질문여.. ...우연히 들렀는데요...참 신기하네요,,, 이 싸이트의 내용은 대단해요...전 첨에 님들이 "미쳤다"고 생각했어요.. "에이즈가 없다니...병 땜에 미쳤나?" 하지만 천천히 자료들을 검토해보니, 그리 "허무 맹랑한" 글은 아닌것 같아요..오히려 과거 에이즈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논리가 좀 빈약하군요.. ..전 누구말이 옳다고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자료들을 읽어보니, 객관적으로 이 병의 존재 자체가 의심스럽긴 해요...솔직히 과거 미국에 사는 동안 에이즈로 죽은 이는 본 적도 없고(전 최악의 도시 뉴욕에 살았는데..에이즈 첨 나왔을때 뉴욕인구1/3이 죽는다던데..지금 그런 소리 쏙들어갔고요...오히려 테러가 더 무섭죠..), 글고 재작년 카투사복무기간 중 미군 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많았는데, 한 흑인 병사가 그러더군요. " 양성인 친구가 과거 방탕함을 참회하려 치료제를 거부하고 자연스레 죽음을 맞이하기로 했는데 십년이 지난 지금도 잘 살고 있다고요,.." 전 그때 에이즈란 병이 사람들 마다 발병시기가 틀려 그런 줄로만 알았는데...지금 자료들을 앍고 보니 어쩌면 극단적으로 "아예 없거나" (사실 그럴것 같지는 않음) 아님 "있더라도 생각만큼 파워풀"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제가 다른 싸이트에서 본 내용 중 가장 의심 스러운 대목이 "원숭에게서 종의 경계를 넘어 인간에게 전해졌다...이것이 hiv.."란 대목인데,,,이건 엣날에 본 영화 "아웃브레이크"의 내용과 유사하군요..(근데 모든이들을 지옥으로 보낼 그 "에볼라 바이러스"는 현재 어찌 되었나요?) 미국애들은 "모르는 것" , "새로운 것"에 대한 공포가 넘 심해 모든걸 과잉으로 "부풀리는"결향이 있어요, 아마 에이즈도 아마 그 "실체와 진실" 보다는 좀 더 "과장"된던 것 같고요...1983년에 게이들이 피부염 걸렸다고 해서, 인류를 재앙으로 몰 것은 아닌듯 해요...아마 가장 큰 무기는 "사람마다 반응도가 달라 전혀 증상이 없을 수도 있다" 인 것 같아요.. 아뭏튼 사이트의 내용이 참 신선하네요...그 동안 의문이 약간은 풀렸고요... 그리고 통계적으로 알고 싶은 것이 있는데요. ..어떤 싸이트가니까 걸리면 "12,3 년안에 100% 사망" 이라고 되어있는데, 혹시 1983년부터 살아 있는 사람이 아직도 있나요?" 그리고 ,,그런 삶이 몇명이나 있나요? 그리고 과거 수혈땜에 에이즈 걸렸단 꼬마는 아직도 살아있나요.. 만약 ..최초의 그 사람이 2013년 이상만 생존한다면, 에이즈에 대한 논쟁의 여지는 없을 것 같아요...걸리더라도 "최하 30년"을 사는데 말이지요... 30년 뒤에 발병한다면 그건 병이 아닌것 같아요,,, 혼란스럽지만 웬지 시간이 흐르면 해결될 듯,,..좀 더 실증적 자료 부탁드리고요.. ( 매직 존슨이 아직도 살아있다니...그 친구도 감염된지 10년쯤 된거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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