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6/8(토)
대책위원회에 참여를 하겠다고 나선 분 명단!  

삶의 시작님 : 이 사건을 외국으로 알리고, 또 외국의 반체제 에이즈 단체와 긴밀한 협조를 위한 국제 협력(영작 및 메일발송)을 맡아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궁금남님 : 지금 현재 학생이라, 적극적으로 나서지는 못하지만 컴퓨터 기술 등 기술적인 측면을 지원하기로 하셨습니다.

이외에 뜨는 아침해님, 어슬렁님, 김종윤님, 동의인님 등이 참여하겠다고 나섰으며,
그리고 조목사님과 바라를 합치면, 지금 현재 8명이 대책위원회 구성에 참여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대책위원회 구성에 참여해주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에겐 자신만의 능력과 열정을 가진 분들이 필요합니다.

참여를 바라는 분들의 리플을 기대합니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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