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6/8(토)
Re..조 목사님! 동의합니다. 투쟁해야 됩니다!  

끔찍한 일입니다. 그 누가 이 절망을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참을 수 없습니다. 마녀사냥은...

조 목사님이 시간이 되신다면,
내일(일요일) 만났으면 합니다.

단 몇 명이 모일 지라도, 이 몇 명이 진실의 불꽃을 피워올릴 것입니다.
우리가 인권이 될 것입니다.

더 이상 에이즈의 망령 속에서 목숨을 끊는 사람이 없어야 합니다.
포승줄에 묶여 차가운 독방에 갇히는 일은 사라져야 합니다.
저는 내 작은 목숨을 던져서라도 기필코 말할 것입니다.
에이즈는 없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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