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한석
2002/6/8(토)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게시판에 올려보았습니다.  

어제 SBS그것이 알고싶다 게시판에 게시해보았습니다.

AIDS에 관해 진실과 허구.. 현재 관심거리가 된 그여인과 네티즌의 반응.

있다와 없다.. 가장 활발해 보이는 이곳.. 그리고 이곳에서 주장하듯

보건계통 상담원의 신빙성이 없어보인다는 그런 답변들.. 에이즈란 단어에 대한 막연한 공포감.

그여인의 케이스. 그로인해 일파만파 확장되어지는 일반인들의 에이즈 공포.

이런것들에 대한 공중파 방송사의 면밀한 조사가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확정지어지진 않더라도 수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얻게 되지 않을련지요.

눈에는 눈.. 언론플레이엔 언론 아닐련지요. 이쪽에서 주장하시는 수많은 증빙 글들이

아직 신뢰도가 50정도로 느껴집니다. 처음엔 10이었던점을 생각한다면....

자위후 에이즈 걱정하는 청소년.. 기가 막히죠.

에이즈의 첫 증상은 3주후에 감기 통증 무기력 성기주위의 물집이라고 주장..ㅡㅡ

저런일들이 생기지 않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겠습니까. 무지에서 오는 불안감은 사람을 피폐하게

만들어갈 뿐입니다.

어떠신지요.. 바라님

공론화 되어진다면 공중파를 탈 수 있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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