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rathinker
2002/1/28(월)
바라님... 괜히 떠들필요 없죠..  

님의 신상과 님의 수준에 대해서 이미 파악했습니다.

전 자유인이 님의 잘못된 인도를 받아서, 길을 헤매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님에겐 전혀 관심없는 사람입니다.

저는 자유인님은 좀 말을 하면, 올바른 판단을 할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죠.

님은 정규적인 과학 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몇번이나 찔러봤죠... 저라면 무슨 공부했다고 말했을 텐데..

몇번이나 찔러도 대답이 없죠.. 물론 전 님이 어떤 사람인지도 대강 알겠더군요..

그러니까,, 여러 책에서 보는 내용이나 지껄이는 겁니다. 더군다나 의학서의 모양만 가지고 있는 사이비 책들이나 보고 말하는 것이죠.

어차피 서서히 님의 공간은 축소시킬 것이고, 전 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집요하기 때문에 님의 주장은 이제 더이상 널리 퍼질 수 없습니다.

지난번 말대로 기다리지 않고 무조건 글을 올린 것은 님의 실수이고, 앞으로 올리는 글은
님의 마지막 논거를 부셔 놓을 겁니다.  

제대로 된 글을 쓰는 법을 배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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