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6/8(토)
Re..오해가 있군요.  

WHO(세계보건기구)는 에이즈 이데올로기의 정책 생산기구입니다.
즉, WHO 산하 에이즈협회는 에이즈 정책의 브레인입니다.
그러나 WHO 산하 에이즈협회의 전 협회장은 '에이즈는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는 1류급 과학자이자 대단한 명망성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에이즈는 조작된 것이라고 단언합니다.

하버드 대학이나 버컬리대 등 에이즈 관련 산학연구가 활발한 각 대학에서도 라스닉 교수 등 전세계 정상급 과학자들은 에이즈는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것은 세계 1급 연구소라고 불려지는 파스퇴로 연구소 -HIV는 에이즈의 원인이 아니다고 주장한 바 있지요- 등 각 바이러스 연구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퍼스 병원은 왕립 병원입니다. 서울대 병원 등 국립병원과 비슷한 위상입니다. 하지만 이 병원의 원장인 엘렌니 박사와 역시 주요 연구자인 발 터너 박사 등 주요한 연구자와 책임 관계자들은 모두 에이즈는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어느 조직에서나 에이즈가 있다고 주장하는 측과 없다고 주장하는 측이 공존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주장합니다. "그렇다면, 토론을 하자!" 토론을 회피해왔던 게 누구였던 것 같습니까? 퍼스 그룹 홈페이지에 가보십시오. "언제라도 토론을 원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모른다면, 오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배신하지 않습니다. 진실은 배신할 수도 없고, 배신당할 수도 없습니다. 진실은 그 자체가 과학적이고, 엄연히 현실적인 구체적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체제 에이즈 그룹은 퍼스 병원이 아니라 퍼스 그룹입니다.

바라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