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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자:강물벌래 (1111@korea.com)
♧ 2004/7/6(화) 21:15 (MSIE6.0,WindowsNT5.0,.NETCLR1.1.4322) 211.51.17.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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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벌래를 살립시다.` 강물벌래가 살 수 없습니다. 너무너무 강물이 더러워졌습니다. 강물을 살려야 강물벌래도 삽니다. 후손들에게 깨끗한 강물을 찾아 물려줍시다. 강물을 사랑하는 강물벌래가... 게시판 취지에 맞지 않는 경우 삭제를 부탁 드립니다. 비번은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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